오늘의 영단어 - sovereignty : 주권, 통치권, 독립국의 위치백낙천이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놓아 버려 눈을 감고, 자연이 되어 가는 대로 맡김이 상책이다.'라 하였고, 조보지는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거두어 움직이지 않고 고요히 선정(禪定)으로 들어감이 상책이다'라고 하였으니, 놓아 버리면 마구 흘러 미치광이가 되고, 거두면 메마른 적막에 들어가 생기가 없어지느니라. 그러므로 오직 몸과 마음을 다루는 데도 그 자루(柄)를 손에 잡아 거두고 놓음을 자유자재로 해야 하느니라. -채근담 오늘의 영단어 - play role : 어떤 역활을 하다, 영향력을 발휘하다내 몸 안에 있는 4대(四大)는 제각기 그 이름만 있을 뿐 나는 없다고 생각하라. 나란 이미 없고, 그것은 다만 환(幻, 허깨비)일 뿐이다. -불경 완전히 정복에 사로잡힌 사람은, 늙어서는 특히 더 그러하지만 아주 맹목적이 되어서 가망이 없는 것도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법이다. 그리고 아무리 훌륭한 인간일지라도 나이가 들면 전혀 분별을 잃어 버려서 어리석은 이들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나태는 자기의 실패뿐 아니라 타인의 성공에 의해서도 벌을 받는다. -르나르 상황판단을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방침이나 목표, 자신의 행동을 잘 연결시키지 못하게 되어 기업은 잠시도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고 만다. 신속하게 상황을 판단하지 못하면, 상황은 계속해서 변화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적절한 대응책을 찾지 못해 결국에는 다른 회사로부터 선수를 빼앗겨 문제만 발생시키고 고객, 시대, 회사로부터 외면당하고 만다. -무라타 노부오 오늘의 영단어 - cram : 억지로 채워넣다, 다져넣다, 주입식 공부를 하다: 벼락공부질병은 더 강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처방 역시 업그레이드되어야 한다. 과거에 흔한 질병이 현재에는 드문 질병이 되었고, 예전에 드문 질병이 요즘에는 흔한 질병이 되었다. 또, 예전과 똑같이 처방을 써서는 큰 효과를 보기 힘들다. -이경제 제 눈에 안경이다 , 보잘것없는 것도 마음에 들면 좋아 보인다는 말.